국토부, 드론 실증도시 30개 지자체, 드론 상용화 지원 19개 기업·컨소 선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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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드론로봇응용학과
  • 작성일 26.07.23

□섬 지역 물품 배송과 재난 감시 등 국민 생활에 필요한 공공서비스에 드론 활용이 확대된다. 국토교통부는 드론 실증도시 30개 지자체와 드론 기술 상용화를 추진할 19개 기업을 선정하고 드론 산업 국산화와 상용화를 지원한다.


□ 국토교통부(장관 김윤덕)와 항공안전기술원(원장 황호원)은 올해 「드론 실증도시 구축 사업」과 「드론 상용화 지원 사업」 공모 결과를 발표하였다.

 

 ㅇ 이번 공모(1.7~2.5)에는 드론 서비스를 계획하는 지자체와 드론 기술의 상용화를 추진하는 드론 기업의 많은 관심 속에 총 44개 지자체, 55개 드론 기업이 응모했으며, 민간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 30개 지자체와 19개 드론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다. 


 * ‘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’은 ‘19년부터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 지역 내 공공서비스 등에 실증‧적용하는 사업이며, ’드론 상용화 지원 사업‘은 ’18년부터 드론 우수기술 조기 상용화를 촉진하고자 드론기업을 지원하는 사업